
가사
여전히 먼지처럼 남아 있지 난 네게 될 수 조차 없나 다시 깨닫고 나서야 다 닳고 나서야 남겨진 것들의 의미를 뼈에 새긴 다음 돌아본 길 위 죄라 이름짓지 떠난 이름을 찾지 잃은 적 없는듯이 속죄를 굴레앞에 용서는 가시밭에서 변명은 하지못해 여기서 날 구해줘 내 마지막 기억은 끝나질 못해서 후회라는 말이 적혀 있어 망쳐버린 앞에 도란 글씨 한갤 아직도 날 구하지 못해 이겨낸 것 처럼 말을 해도 아직까진 과거에 책임 못질 거짓의 무게가 났지 너를 울게 할바엔 웃는 얼굴로 사과해 이제와서 돌려달라 애원해 몇바퀴를 더 돌았네 끝 없이 나를 게웠네 가끔 내 밤은 하얗게 어쩔땐 빛이 가득해 어떻게 너를 대신해 어떻게 너를 배신해 어떻게 너를 대신해 어차피 너가 아닌데 마땅히 받아야 할 죄 난 다시 닫아야만해 핑계란 밧줄로 목을 옭아 네가 날 떠나지 못하게 절망의 아래 여기에서 날 구해줘 내 마지막 기억은 끝나질 못해서 후회라는 말이 적혀 있어 망쳐버린 앞에 도란 글씨 한갤 아직도 날 구하지 못해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태 (Tae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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