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 노랫말이 닿지 않았으면 해 내 얘길 이해하지 못했으면 해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 몇번의 날을 지나 여기에 난 돌아와 이해받길 바랬나 사실은 닿길 바라 갈곳을 잃어버린 위로만이 허공에 발길을 지워버린 기억만이 남았네 순간의 마지막 스치듯 낮과 밤이 가 높았던 계단 앞에 서있어 어쩌면 가시밭 찢겨진 채로 일어나 화려한 밤의 이면엔 부서진 내가 가득한데 날 찾아 떠나기위해 그곳에 돌아가야만해 희미해진 의지가 꺼져버리기 전에 내 노랫말이 닿지 않았으면 해 내 얘길 이해하지 못했으면 해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태 (Tae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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