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몇 시간의 아침을 깨워도 아직은 전부 다 제자리겠지 뱉어낼 시간에 움직여 한발 더 그게 날 서 있게 만들었네 몇번이고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같은 선택을 하겠지 나부터 날 사랑하지도 못하고 책임을 남에게 넘겨왔네 받아들였지 이제서 보여 빛 갈구하던 답 날 구하던 말이 온전히 나에게 달렸었네 넘어서니 길 앞에서 있지 가보지 못한 곳 너머를 봤지 언젠가 그곳에 살고있네 익숙하단듯이 betrayed my life again 약속해봤자 결국 전부 다 변해 Oh death don’t kill my life just kill my vibe 날 몰아세워놓고서야 깨닫고 말지 잘 돌아봐 넌 뭘 두려워 했나 만들어 놨던 plan 전부다 fake 말뿐이던 life 못하지 당연히 마주 볼 자신없지 난 사실 겁나지 더 인정 못하지 나 마주 볼 자신 없어도 이렇게 만든게 나란걸 기필코 얘기로 만들어 이겨내 다시 희망이 지켜냈던 마지막의 불씨를 지펴내고 타올랐지 받아들임은 마치 퍼즐같이 날 다시 살아갈 수 있게 해 몇 시간의 아침을 깨워도 아직은 전부 다 제자리겠지 뱉어낼 시간에 움직여 한발 더 그게 날 서 있게 만들었네 몇번이고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같은 선택을 하겠지 나부터 날 사랑하지도 못하고 책임을 남에게 넘겨왔네 받아들였지 이제서 보여 빛 갈구하던 답 날 구하던 말이 온전히 나에게 달렸었네 넘어서니 길 앞에서 있지 가보지 못한 곳 너머를 봤지 언젠가 그곳에 살고있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태 (Tae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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